
쥬얼리 하주연, '나는 솔로' 지원했다 탈락 고백
게시2026년 5월 16일 18:22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그룹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나는 솔로'에 지원했으나 탈락했다고 밝혔다. 현재 프랑스 식기 브랜드 매장 매니저로 근무 중인 그는 '나 영숙인데'라는 자기소개까지 연습했었다고 전했다.
화려한 아이돌 활동과 달리 지하철 출근과 직접 취업 준비를 거친 현실 직장인 일상이 공개됐다. 쥬얼리 동료 서인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함께 나눴다.
서인영은 결혼과 이혼 경험을 바탕으로 '아끼다 똥 된다'며 현실적 연애 조언을 건넸다. 조건 하나만 보고 적극적으로 나서라는 돌직구 충고로 하주연의 이미지 전환 계기를 마련했다.

서인영, 갔다 와본 현실 조언…하주연에 “아끼다 똥 된다, 조건 하나만 봐”
쥬얼리 하주연 “‘나는 솔로’ 지원했다 탈락, 송해나가 ‘안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