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교육청·초록우산, 취약계층 아동 재능 지원 8.3억 집행
게시2026년 7월 23일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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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서울 아이리더' 사업에 올해 8억3000만원을 투입했다. 아동 1인당 연간 최대 1200만원을 지원해 학업·예술·체육 분야 재능을 키운다.
2023년 11월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경제적 제약으로 인한 교육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한다. 리만코리아는 2019년부터 7년째 정기후원을 이어오며 올해 3048만원을 전달했다.
7월 24일 멤버스데이 행사에서 아동들의 성장 성과를 공유하고 꿈 서약식을 진행한다. 민간 기업과 공공의 협력으로 취약계층 인재 양성 구조가 확산되는 양상이다.

서울교육청-초록우산, 취약계층 아동 재능키우기에 8.3억 투입
7년째 초록우산 아이리더와 동행하는 리만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