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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직장인, 투자 수익에 씀씀이 늘어 재무 상담

수정2026년 1월 4일 18:37

게시2026년 1월 4일 05:01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고등학교 졸업 후 취업한 21세 A씨가 1월 3일 금융감독원에 재무 상담을 신청했다. 월 수입 290만원, 월 지출 254만원인 A씨는 주식 투자로 수익을 냈지만 씀씀이가 커져 저축 자금까지 쓰고 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식비·용돈을 월 120만원에서 60만원으로, 통신비를 8만원에서 4만원으로, 운동비를 4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줄일 것을 권고했다. 비정기 지출 예산도 연 190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대폭 감축하도록 했다. A씨는 이에 따라 월 저축액을 기존 80만원에서 140만원으로 늘리기로 했다.

금감원은 저축의 기본은 예·적금임을 강조하며, 3년 뒤 대학 진학 자금 1800만원 마련을 목표로 적금을 들 것을 제안했다. 투자는 소액으로 병행하되 급여 상승분은 추가 저축에 활용하고 정부 정책 지원 상품을 적극 활용할 것을 권장했다.

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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