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비드 라이터, 투자 열풍 피하고 부를 쌓는 7가지 법칙 제시
게시2026년 8월 26일 19:0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미국 투자가 데이비드 라이터는 30년간 주식·부동산 투자로 부를 이뤘으며, 저서 '멍청한 투자를 멈춰라'에서 진정한 부를 쌓는 7가지 법칙을 제시했다.
라이터는 1995년 주식투자를 시작해 1998년부터 부동산 투자에 나섰고, 2004년 매입한 뉴욕 브루클린 아파트 건물을 20년 만에 99만5000달러에서 400만 달러로 증식시켰다. 코로나19 이후 투자 시장의 혼란 속에서 잘못된 정보로 손실을 보는 사람들을 보며 투자 교육 프로그램 '더 얼티밋 인베스터'를 설립했다.
라이터는 레버리지 투자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장기투자 계획과 정기적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초보 투자자에게는 부동산보다 주식시장 투자를 권장했다.

“레버리지 투자의 종착지는 실패뿐”…평범한 직장인이 부자 되는 비결 [MK Biz R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