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경호 대구시장, 취임 첫 달 현장 중심 행정 추진
게시2026년 8월 9일 17: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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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은 취임 후 한 달간 현장점검 11회, 현안보고 76회, 행사 참석 30회 등을 소화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실천했다. 팔현파크골프장 주차난 해결, 아동돌봄시설 호봉상한제 폐지 검토, 창업기업 임대료 분납 방식 개선 등 민원을 즉각 행정조치로 연결했다.
추 시장은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와 중앙부처를 5차례 방문했으며 이는 역대 대구시장 취임 첫 달 중 가장 많은 횟수다. 시장 관사 폐지, 수행비서 미배치, 검은색 백팩 출퇴근 등 소탈한 모습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다.
경제부총리 경험을 살려 현장 간담회를 정책 수립의 출발점으로 삼으며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에 주력할 방침이다.

"현장이 제2집무실"… 취임 한 달간 11차례 민생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