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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들불축제, 5년 만에 불 놓기 부활했으나 논란

게시2026년 3월 16일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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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14일 새별오름에서 달집을 태우는 '2026 제주들불축제'를 개최했다. 코로나와 산불 재난으로 5년간 중단됐던 불 놓기가 부활한 것이지만, 기후위기 시대 탄소 배출과 산림보호법 위반 논란이 이어졌다.

제주시는 지난해 디지털 축제 이후 올해 대형 달집 2개와 중형 달집 8개, 약 100개의 횃불로 전통을 되살렸다. 제주시 관계자는 "합법적인 틀에서 전통이 부활해야 한다"며 현대 기술과 전통의 조화를 강조했다.

그러나 강한 바람으로 인해 소방당국이 달집 1개만 태우도록 축소 결정했고, 제주녹색당은 생태축제로의 전환을 촉구하며 불꽃놀이도 생태적이지 않다고 비판했다.

오름 위로 터지는 불꽃. 서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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