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모 공약 '모퓰리즘' 논란, 정책 실효성 의문
게시2026년 4월 1일 00: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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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젊은 층에 탈모는 생존의 문제"라며 탈모 치료 지원을 언급한 이후, 정치권에서 탈모 공약이 확산되고 있다.
2024년 국내 탈모 치료 인원은 23만7332명으로, 40대(22.2%), 30대(21.3%), 20대(16.1%) 순이며, 한국갤럽 조사에서 자신이 탈모라고 답한 비율은 21%다. 탈모 전문의들은 건강보험 적용 기준, 세대별 형평성, 재정 타당성 등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지적했다.
탈모인들의 불안감을 표로 연결하려는 '불안 마케팅'이 아닌지 우려되며, 선거철마다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

[김홍준의 뉴스터치] 또, 탈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