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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학부모 공개수업 폐지 확산, 학부모 반발 커져

게시2026년 4월 7일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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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의 송린초가 올해부터 학부모 참관수업을 폐지하기로 결정하면서 학부모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학교 측은 2000명을 넘는 방문 인원으로 인한 안전 관리 부담을 이유로 들었지만, 학부모 조사에서 78%가 공개수업 유지에 찬성했다.

2023년 서이초 사건 이후 교권 보호 기조가 강화되면서 교사들이 학부모와의 대면 접촉을 기피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서울교육청 조사에 따르면 교사가 선호하는 소통 수단은 문자·메신저·전화 등 비대면 방식이 73.2%를 차지했다.

전문가들은 공개수업 폐지보다는 온라인 비대면 방식 도입이나 학교 내규를 통한 운영 방식 다양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면 기회 축소로 인한 교사와 학부모 간 오해 증가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사진=제미나이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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