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칼텍스 매경오픈, 7타 차 68명 우승권
게시2026년 5월 2일 10: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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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2라운드 종료 시점 공동선두와 컷 통과 꼴찌 간 격차가 7타에 불과하다. 이태희·장유빈·신상훈·조민규가 6언더파 공동선두에 올랐고, 5타 차 이내 47명이 포진했다.
남서울CC에서 4월 30일 개막한 이번 대회는 국내외 138명이 출전해 역대급 해외 라인업을 갖췄다. 지난해 우승자 문도엽은 첫날 1오버파 후 둘째날 5언더파로 반등해 4언더파 공동 13위로 2연패 가능성을 유지했다.
컷 통과 68명 전원이 우승권에 진입하며 3라운드 판도 예측이 불가능해졌다. 난도 높은 코스 특성상 최종일까지 순위 대변동 가능성이 열려 있다.

선두와 꼴찌 단 7타차 ‘68명 모두 우승 후보’…역대급 우승 경쟁 시작된 GS칼텍스 매경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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