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컴백 공연 앞 광화문광장 안전관리 논란
게시2026년 3월 21일 17: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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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21일 오후 8시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차량 통제 구역 보행로에 설치된 스파이크 스트립이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경찰은 세종로파출소 뒤 도로에 차량 저지용 펑크 장비를 설치했으나, 이미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 구역이어서 효용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왔다. 관광객들이 스파이크를 미처 보지 못하고 황급히 발을 옮기는 등 보행자 안전이 우려되고 있다.
당국은 광화문광장을 중심으로 남북 1.2㎞, 동서 200m 구역에 안전 펜스를 설치하고 31개 안전게이트에 금속탐지기를 배치해 안전관리에 나서고 있다.

보행하는데 뾰족한 스파이크 '버젓'…안전관리 '옥에 티' [BTS in 광화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