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주상, UFC 331서 애스웰 주니어에 판정패…연패 탈출 다짐
게시2026년 10월 5일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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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상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UFC 331 페더급 경기에서 마이클 앨런 애스웰 주니어에게 1-2 판정패를 당했다. UFC 통산 전적은 1승 2패가 됐으며, 2025년 6월 옥타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연패를 기록했다.
유주상은 "UFC는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모인 무대이며 챔피언들도 패배를 경험한다"며 담담한 태도를 보였다. 코리안좀비MMA 정찬성 관장과 함께 차기 행보를 논의 중이며, 선수 특유의 아웃복싱 스타일을 살리는 전략적 보완을 추진하고 있다.
유주상은 스펜서 존슨의 저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에서 영감을 얻어 새로운 환경 적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UFC 4번째 출전에서 연패 탈출에 성공할지 종합격투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UFC 2연패 유주상 “털고 다시 올라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