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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유방암 초기 진단 공개

게시2026년 3월 17일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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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이 유방암 초기 진단 사실을 공개했다. 와일스 실장은 암을 조기에 발견했으며 예후가 좋다고 밝혔고, 휴직하지 않고 직장과 치료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뉴욕타임스에 전했다.

와일스 실장은 지난주 진단을 받은 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알렸으며, 조기 발견을 도와준 의료진에 감사를 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와일스 실장을 "내가 아는 가장 강인한 사람 중 한 명"이라고 평가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드러냈다.

여성 최초 백악관 비서실장인 와일스 실장은 2016년부터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활동해왔으며, 2024년 대선 캠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재집권에 기여한 후 현직에 임명됐다.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이 16일 워싱턴 백악관에서 '트럼프 케네디 센터 이사회' 위원들과 점심 식사를 하던 중 수지 와일스 비서실장과 대화하고 있다. 워싱턴=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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