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식 반복, 의지 아닌 '야식증후군' 진단 기준 충족 가능
수정2026년 8월 18일 10:00
게시2026년 8월 18일 09:29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하루 섭취량의 25% 이상을 저녁 이후 먹거나 주 2회 이상 수면 중 음식 섭취가 3개월 지속되면 야식증후군으로 진단된다. 전체 인구 1.5%, 비만인의 10%에서 발생하며 DSM-5 등재 섭식장애다.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이 세로토닌 요구를 높이고, 탄수화물·당분이 이를 빠르게 자극해 야간 폭식으로 연결된다. 수면 부족과 블루라이트가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해 악순환을 강화한다.
무작정 참기보다 규칙적 식사와 취침 2~3시간 전 식사 종료, 대체 스트레스 해소법 확보가 필요하다. 방치 시 대사질환과 심뇌혈관 질환으로 진행 위험이 커진다.

"의지가 약한 게 아니에요"… 야식 참지 못하는 진짜 이유 [헬스톡]
"밤마다 야식" 식탐인 줄 알았는데…의사가 밝힌 진짜 원인 [건강!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