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콘서트 26만명 예상, 유통주 주목
게시2026년 3월 19일 08: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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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광화문에서 열리는 BTS 콘서트에 26만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면서 방한 외국인 증가에 따른 유통주 수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대신증권은 19일 외국인 관광객 증대의 톱픽으로 신세계를 선정하고 목표주가 41만원을 제시했으며, 현대백화점과 롯데쇼핑도 각각 14만5000원과 11만5000원의 목표주가를 제안했다. 지난해 방한 외국인은 약 1900만명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정부는 올해 2300만명 유치를 목표로 제시했다.
일본의 사례처럼 한국의 백화점 업계도 외국인 관광객 급증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되며, 원화 가치 하락을 배경으로 외국인들에게 쇼핑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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