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대형마트 주차장 갈등, 주차선 내 '비매너' 논쟁
게시2026년 4월 27일 18: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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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대형마트 주차장에서 두 차량이 주차선 내에 정상 주차했음에도 옆 차량이 바짝 붙어 있어 운전석 문을 열 수 없는 상황이 발생했다.
A씨는 옆 차량 주인 B씨에게 출차를 요청했으나 1시간을 기다리라는 답변을 받았고, B씨의 남편은 '주차선 안에 댔는데 뭐가 문제냐'며 거부했다. 결국 A씨는 조수석 뒷문을 통해 어렵게 차에 탈 수 있었다.
누리꾼들은 두 차량 모두 주차 규정을 지켰다는 점에서 법적 책임은 없지만, 상대방이 문을 열 수 있는 최소한의 공간을 배려하지 않은 것은 '비매너'라는 의견과 서로 양보하는 배려의 영역이라는 의견으로 나뉘고 있다.

“주차 선 안에 댔잖아~ 왜 시비야”…마트 주차장서 마주한 갈등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