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하이픈, 부산 첫 단독 콘서트서 신곡 'Bloody Paradise' 최초 공개
게시2026년 8월 9일 23: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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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이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8월 8~9일 양일간 진행된 'BLOOD SAGA' 투어는 북남미 12회 공연(19만 3천 명 동원)에 이은 국내 무대였다.
이번 공연에서 8월 21일 발매 예정인 미니 8집 'THE SIN : BLISS'의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를 최초 공개했다. 'Knife'로 시작해 'Moonstruck', 'Future Perfect' 등 기존 히트곡과 신곡을 교차 배치하며 2시간 넘게 무대를 이어갔다.
부산 첫 단독 콘서트 성공으로 지역 팬층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컴백까지 2주를 앞두고 신곡 반응과 투어 흥행세가 앨범 성적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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