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경기도 기후보험 온열질환 지급액 반년 만에 4.2배 급증

게시2026년 10월 25일 17:12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26년 4월 11일부터 10월 15일까지 경기도 기후보험의 온열질환 진단비와 입원 일당 지급액은 총 2억863만8000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5년 4월 11일부터 2026년 4월 10일까지 1년간 지급액 5026만1000원의 약 4.2배에 해당하며, 지급 건수 2856건도 전년 1264건보다 약 2.3배 늘었다.

2026년 9~10월에는 신설된 사망 위로금이 4건 지급돼 1200만원이 집행됐고, 응급실 내원비도 132건 1330만원이 지급됐다. 2026년 7월 28일부터는 제주도가 폭염으로 작업이 중지된 공공공사 건설 일용직 노동자를 대상으로 소득 손실을 보전하는 기후보험을 시행 중이다.

사고일로부터 3년까지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어 지급액은 앞으로 더 늘어날 여지가 있다. 다만 2026년 경기도 기후보험 지급의 92.0%가 의료기관 교통비에 집중돼 있어 보장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김경진 기자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