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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갤러리, 벨기에·프랑스 작가 개인전 개최

게시2026년 2월 27일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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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와 용산구의 갤러리에서 벨기에 작가 캐스퍼 보스만스와 프랑스 작가 알마 펠트핸들러의 개인전이 동시에 열리고 있다.

보스만스는 콩 꼬투리를 모티프로 한 거대 벽화와 회화, 조각을 선보이며 각 콩 자리마다 서로 다른 그림을 그려 성소수자 등 소외된 정체성을 표현했다. 펠트핸들러는 19∼20세기 패션을 착용한 인물들을 통해 '최신'이라는 개념이 한순간일 뿐 빠르게 낡아간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두 전시는 각각 3월 14일과 3월 26일까지 진행되며, 현대미술에서 정체성과 시간성이라는 주제를 탐구하는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캐스퍼 보스만스의 2026년작 '만자파졸리(콩 먹는 사람)'. 글래드스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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