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 출범 기념 세미나 개최
게시2026년 4월 1일 12:06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법무법인 화우가 4월 10일 국제조세전략센터 출범 기념 세미나를 연다. 글로벌최저한세 도입과 해외신탁 신고 의무화 등 국제조세 환경 변화에 따른 기업 대응 전략을 공유한다.
세미나는 4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김덕중 고문, 이동신 고문, 류성현 국제조세전략센터장, 박영웅 파트너변호사 등이 발표자로 나선다. 국제조세 세무조사 대응, 글로벌최저한세 신고 실무, 미등록특허사용료 판례, 해외 채권 회수 실무 등을 다룬다.
올해 1월 출범한 국제조세전략센터는 리스크 진단부터 분쟁 대응까지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갖췄다. 이전가격 규제 강화 등 복합 리스크 대응 역량 확보가 기업의 선택 과제로 부상했다.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 출범 세미나 개최…기업 리스크 대응 전략 제시 [로앤비즈 브리핑]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 출범기념 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