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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샘물, 입양한 두 딸의 성장 근황 공개

게시2026년 5월 3일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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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5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입양한 두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첫째 아인이(13살)는 키가 정샘물보다 커졌으며 스스로 메이크업하는 모습을 보였고, 둘째 라엘이(9살)는 최근 영재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정샘물은 둘째가 책을 즐겨 읽으며 영재성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첫째 딸은 엄마의 화장품보다 연예인이나 친구들이 쓰는 제품을 선호하며 독립적인 취향을 드러내고 있다고 밝혔다.

정샘물은 과거 아프리카 케이프타운에서 겪은 트라우마를 아이의 포옹으로 극복한 뒤 봉사활동을 시작했으며, 신생아 돌보기 활동에서 만난 아이들을 입양하게 됐다고 전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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