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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외교관, 음주 뺑소니 후 면책특권 주장해 조사 거부

수정2025년 8월 6일 15:47

게시2025년 8월 5일 22:36

AI가 5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주한튀르키예대사관 소속 외교관 A씨가 2025년 8월 3일 오전 1시경 서울역 인근 염천교에서 택시와 접촉 사고를 내고 도주한 후, 택시 기사를 폭행하고 음주 측정을 거부해 경찰에 입건됐다.

A씨는 외교관 면책특권을 이유로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를 두 차례 거부했으며, 자신이 와인 2잔과 위스키 반 잔을 마셨다고 진술했다. 외교부는 튀르키예 측에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줄 것을 촉구했다고 2025년 8월 6일 밝혔다.

비엔나 협약에 따라 외교관은 체포·구금되지 않고 민·형사상 책임이 면제된다. 경찰은 외교부를 통해 대사관에 조사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나, A씨가 면책특권을 포기하지 않으면 사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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