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 옛 서울역서 역대 최대 철도문화전 개막
게시2026년 6월 10일 18: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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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이 11일부터 8월 17일까지 문화역서울284에서 '서울역 2026 : 다시 뛰는 심장'을 개최한다. 옛 서울역 부속 건물과 승강장을 모두 활용해 총 13개 전시관을 운영하는 역대 최대 규모다.
최초 국산 증기기관차 '파시 2형' 모형부터 KTX-청룡, 미래 수소 모빌리티 VR 체험까지 철도 역사 전반을 다룬다. 우리나라 최초 서양식당 '그릴' 재현 공간과 지역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무료 관람이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철도 거점으로서 옛 서울역의 기억을 되살리고 미래 역할을 제시하는 문화 확산 시도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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