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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석탄화력발전소, 예비품 구매비 1535억원 미보전

게시2026년 4월 27일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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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동해전력, 고성그린파워, 강릉에코파워, 삼척블루파워 등 민간 석탄발전 4개사가 전력당국으로부터 예비품 구매비용을 전혀 보전받지 못하고 있으며, 2017년 이후 누적 미보전액이 약 1535억원에 달했다.

발전공기업은 예비품 구매비를 재투자비로 인정받아 전력판매대금에 반영하지만, 민간 발전사는 '재투자비 인정' 단계부터 제외되어 전액을 자체 부담하고 있다. 같은 설비를 동일한 매뉴얼로 운영하면서도 정산 기준만 다른 상황이다.

재생에너지 확대로 화력발전소의 기동·정지 반복이 증가하면서 설비 고장 위험과 예비품 수요가 커지고 있다. 예비품 확보 지연 시 개별 기업 문제를 넘어 전력망 전체의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강릉에코파워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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