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경주 아들 최강준, 5월 프로 전향…부자 동반 출전 꿈꾼다
게시2026년 1월 3일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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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골프의 전설 최경주(56)의 막내아들 최강준(23)이 2026년 5월 프로골퍼로 전향한다. 최강준은 10세 때 골프를 시작해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 주니어 올스타전 우승 등을 거쳐 2022년 듀크대에 입학했다.
최강준은 장타력을 갖췄으며, 심리학 전공으로 정신력도 강화했다. 최경주는 아들과 함께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몸 관리에 힘쓰고 있다. 최강준은 아버지의 장타를, 최경주는 아들의 정교함을 배우고 싶어하며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고 있다.
최경주는 아들에게 당장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실패를 통해 배우며 계속 도전하라고 조언했다. 최강준은 '탱크' 최경주처럼 계속 전진하며 멋진 프로골퍼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기회는 언제 올지 몰라…아들과 경쟁하려고 자기관리 중”
"페이드·벙커샷 착착 붙여 … 역시 내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