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게임사, 하반기 신작 집중 출시로 시장 공략 가속
게시2026년 7월 27일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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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스마일게이트·컴투스·엔씨 등 주요 게임사가 하반기 신작 출시 일정을 본격화했다. 넥슨은 '히간: 이루실' 출시와 '마비노기 이터니티' 알파 테스트를, 스마일게이트는 9월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을 예고했다.
컴투스는 3분기 '제우스: 오만의 신' 쇼케이스를 8월 7일 개최하며, 엔씨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CBT와 도쿄게임쇼 참가를 준비 중이다. 데브시스터즈는 30일 '쿠키런: 크럼블' 글로벌 출시를, 위메이드맥스는 '윈드러너 키우기'로 초반 흥행 가능성을 확인했다.
장르 다양화와 자체 개발·퍼블리싱 확대로 하반기 경쟁이 심화됐다. 신작 성과가 내년 성장 기대감까지 좌우할 것으로 업계는 전망했다.

하반기 승부수 띄우는 게임사…신작 경쟁 막 올랐다[1일IT템]
하반기 신작 출시 본격화…국내 게임업계 시장 공략 ‘잰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