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형배,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 유력
수정2026년 6월 3일 22:28
게시2026년 6월 3일 22: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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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후보가 81.40%의 득표율로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개표율 23.58% 시점 기준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9.26%)와 70%p 이상 격차를 보였다.
전남과 광주가 통합된 첫 특별시장 선거로 지방자치 역사상 새로운 광역단위 출범을 의미한다. 민 후보는 민주당 텃밭인 호남 지역 기반을 그대로 승계한 것으로 분석된다.
압도적 득표율로 초대 시장 당선이 확실시되면서 민 후보의 통합 행정 리더십 발휘 여부가 첫 과제로 떠올랐다. 야권 후보들의 합산 득표율이 20%에 못 미쳐 지역 정치 지형 고착화 우려도 제기됐다.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형배 민주당 후보 당선 유력
‘당선유력’ 나왔다…개표율 23.8%에 득표율 81.40% 나온 이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