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고용 35년 만에 의무고용률 초과 달성
수정2026년 4월 29일 12:13
게시2026년 4월 29일 12: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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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장애인 고용인원이 31만명을 넘어섰다. 민간부문 고용률이 3.1%로 의무고용률을 처음 달성하며 전체 평균 고용률도 3.27%로 개선됐다.
1991년 의무고용제 시행 후 35년간 민간 증가분이 전체의 84%를 차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중증·여성·정신적 장애인 근로자 비중이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공공부문 고용률은 3.94%로 상승했다. 고용당국은 100인 미만 사업장 장려금 지급과 의무 회피 기업 부담금 강화를 병행할 방침이다.

지난해 장애인 의무고용률 3.27%…제도 도입 35년 만에 목표 ‘초과’
장애인고용 30만명 돌파…민간부문 의무고용률 첫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