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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가, 이건희 유산 상속세 12조원 완납

수정2026년 5월 3일 15:16

게시2026년 5월 3일 14:01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삼성 오너 일가가 고 이건희 선대회장의 26조원 유산에 대한 상속세 12조원 납부를 완료했다. 지난달 말 상속세 납부 절차를 마무리한 규모로 국내 사상 최대 기록이다.

유족은 2021년 국립중앙의료원에 감염병 전문병원 건립 등을 위해 7000억원, 서울대병원에 소아암·희귀질환 환아 지원사업에 3000억원을 기부했다. 이건희 컬렉션 기증 순회전은 한국 미술 전시 사상 최다 관람객을 기록했다.

12조원 규모 상속세는 국가 재정으로 편입되어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전망이다. 대규모 상속세 납부와 사회공헌 병행이 재벌가의 새로운 책임 이행 방식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왼쪽부터)이 2023년 10월19일 경기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콘서트홀에서 열린 ‘이건희 선대회장 3주기 추모 음악회’에 참석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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