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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2010년 뇌수막종 투병사 고백

게시2026년 5월 13일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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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투 출신 방송인이자 쇼핑몰 CEO 황혜영이 13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해 2010년 소뇌에서 발견된 뇌수막종으로 인한 투병 경험을 고백했다. 당시 남편 김경록과 연애를 시작한 지 단 한 달 만에 병을 발견했으며, 극심한 우울증으로 수술을 거부했던 위기의 순간을 전했다.

뇌수막종은 수술 후에도 재발 위험이 커 평생 추적 관찰이 필요한 질환이다. 황혜영은 종양의 크기가 커지지 않도록 매년 검사를 받으며 관리하고 있으며, 임신 중에도 뇌종양 재발 우려 속에서 쌍둥이를 지켜냈던 경험을 공개했다.

비록 머릿속에 시한폭탄 같은 종양을 안고 살아가지만, 황혜영은 자신의 아픔을 당당히 드러내며 비슷한 처지의 환우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황혜영이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 가려졌던 처절한 투병사를 고백했다. 사진=TV조선 ‘퍼펙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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