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축구대표팀, 2026 월드컵 참가 확정·준비 본격화
게시2026년 5월 6일 20: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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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를 공식 확인받으며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국제축구연맹(FIFA) 잔니 인판티노 회장과 미국 정부가 이란의 대회 참가를 잇따라 재확인하면서 한때 불투명했던 참가 여부의 불확실성이 해소됐다.
이란 대표팀은 새 홈 유니폼 촬영과 훈련을 진행 중이며, 다음주 튀르키예로 이동해 전지훈련과 평가전을 거친 후 6월 미국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알리레자 사파르 베이란반드 골키퍼와 밀라드 모하마디 측면 공격수 등 주전 선수들이 새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SNS로 공개하며 정상적인 준비 과정을 강조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2월 군사 행동으로 한때 참가 여부가 불투명했으나, FIFA와 미국 정부의 공식 확인으로 이란은 G조 조별리그 전 경기를 미국에서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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