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갑용 KIA 퓨처스 감독 프로필 사진 '과도한 보정'으로 화제
게시2026년 8월 23일 13: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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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와 KIA 타이거즈 공식 홈페이지에 등록된 진갑용 퓨처스 감독의 프로필 사진이 과도한 피부 보정과 부자연스러운 합성으로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진 감독의 얼굴은 주름이 지나치게 뭉개진 '과도한 뽀샵' 처리에 더해 모자와 목 부위의 누끼 작업이 거칠게 처리되어 마치 합성 스티커를 붙여놓은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야구팬들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포토샵 1일 차가 작업한 증명사진 같다", "AI 뷰티 어플도 이 정도는 아닐 텐데"라며 유쾌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진갑용 감독은 현역 시절 삼성 라이온즈 왕조 시대를 진두지휘한 포수로 골든글러브 3회 수상,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주역이다.
프로필 사진의 완성도 논란에도 불구하고 진 감독은 2020년 KIA 타이거즈 배터리 코치로 합류한 이후 현재 2군 사령탑으로서 팀의 뎁스 강화와 미래 유망주 발굴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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