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뮤 이수현, 유튜브서 형 이찬혁에게 '사기 당했다' 공개
게시2026년 7월 30일 20: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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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수현이 30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 출연해 형 이찬혁이 자신이 만든 음악 작업을 가로챘다며 장난스럽게 폭로했다.
이수현은 악뮤 1집 '얼음들'의 인트로를 자신이 작곡했으나 이찬혁이 작가, 작곡을 본인으로 표기했다고 밝혔다. 당시 14살이라 저작권 개념이 없었던 탓에 '눈탱이를 맞았다'며 현재도 형을 '사기꾼'이라 부른다고 했다.
이수현은 형과 함께 운영 중인 회사 '영감의 샘터'에서 이찬혁이 작사, 작곡, 디테일한 모든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며 형의 든든한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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