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 중동전쟁 경제 불확실성 대응 중소기업·소상공인 긴급 지원
게시2026년 4월 2일 14: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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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긴급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2일 기자회견에서 9개 사업에 총 835억 1000만 원을 투입하는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중소기업 지원으로는 수출·물류 기업 대상 긴급경영안정자금 500억 원, 자동차부품 제조기업 매출채권 보험료 10억 6000만 원, 태양광 설치 저금리 자금 지원 등을 추진한다. 소상공인 지원으로는 경영개선 및 재창업 자금 69억 8000만 원, 배달앱 배달료 지원 46억 6000만 원, 고용보험료 지원 57억 원 등을 확대한다.
충남도는 6일부터 집중 홍보를 통해 지원 대상이 누락되지 않도록 하며, 소담스퀘어 운영으로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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