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위 논란 속 아내 송지은, 기독교 방송 진행 활동 지속
게시2026년 9월 15일 17: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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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박위의 KTX 낙상사고 CCTV 공개 논란 이후 3주 넘게 침묵을 이어가는 가운데, 아내 가수 송지은은 CBS TV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해 진행자 역할을 소화했다.
송지은은 14일 방송에서 가수 주영훈, 개그맨 이정수와 함께 진행을 맡았으며, 큰아들을 먼저 떠나보낸 일반인 권사의 사연에 눈물을 흘리며 공감했다. 송지은은 "너무 꺼내기 어려운 말이었을 텐데 오늘 이렇게 많은 분들을 위해 삶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송지은이 예정대로 방송 활동을 이어가면서 박위의 활동 재개 시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다만 방송 녹화 시점이 박위의 논란 이후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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