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2196억원 투입해 소상공인 지원 정책 재편
게시2026년 4월 27일 05: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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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가 2026년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신규 사업 중심으로 재편하며 총 2196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 5대 전략과 17개 추진 과제를 통해 창업부터 성장, 재도전까지 생애주기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상권 단위 육성과 디지털 전환을 정책의 양대 축으로 삼았다.
인천 골목창업 첫걸음 지원사업, 맞춤형 상권브랜딩 지원사업, 소상공인 e-캠퍼스 구축 등 현장 중심의 신규 사업을 확대한다. 영업 인허가 비용 지원, 상권 브랜드 전략 수립, 온라인 교육 플랫폼 제공으로 소상공인의 핵심 경영 요소를 직접 개선한다.
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금융·상담·교육을 통합하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온·오프라인 연계 지원으로 지역 상권 경쟁력 강화와 경제 활력 회복을 기대하고 있다.

[새로운 시작 인천] 소상공인 생계 지원 넘어 성장 기반 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