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SA 아르테미스 2호 발사, 비행기에서 포착된 영상 화제
게시2026년 4월 4일 19: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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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가 4월 1일 발사되자, 상공 1만 2000m 비행 중인 항공기 승객들이 촬영한 발사 영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틱톡·인스타그램 등에 올라온 영상들은 로켓이 지상에서 버섯 형태의 연기를 뿜으며 상승하고 구름을 뚫고 경로를 따라 연기를 남기는 모습을 담았다. 촬영자는 "3만 8000피트에서 역사를 목격했다"며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이 마법을 부렸다"고 표현했다.
아르테미스 2호는 4명의 우주비행사를 태우고 달을 향해 발사됐으며, 이는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54년 만의 유인 달 탐사 임무다.

"3만8000피트에서 역사를 목격했다"…비행기 창 너머로 아르테미스 2호 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