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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향기, 철학 잡지 『뉴필로소퍼』로 감정의 복합성 탐구

게시2026년 5월 25일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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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생 배우 김향기가 철학 잡지 『뉴필로소퍼』 33호를 읽으며 감정과 이성의 관계를 탐구하고 있다. 호주에서 창간된 이 계간지는 일상 속 철학을 지향하며 복잡한 철학적 관점을 짧고 이해하기 쉽게 제시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김향기는 동네 도서관에서 스웨덴 여성 추상화가 힐마 아프 클린트의 그림이 표지인 이 잡지를 발견했고, 현재 전자책 정기 구독으로 읽고 있다. 배우로서 복잡한 내면을 가진 캐릭터를 연구할 때 사고의 지평을 넓혀주는 흥미로운 주제들이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김향기는 평소 과학 분야, 특히 뇌과학과 생물학에 관심이 많으며 최재천 교수의 저서를 자주 읽는다. 바쁜 일상 속에서 짧고 밀도 있는 글을 선호하게 되었으며, 이 잡지를 '영리한 책'이라 평가했다.

스웨덴 화가 힐마 아프 클린트(1862~1944). 사진 힐마 아프 클린트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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