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외국인 거래 규제 검토
게시2026년 8월 6일 17: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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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에서 외국인 투자자 비중이 40.6%에 달했다. 5월 27일부터 7월 28일까지 총거래대금 497조9000억원 중 외국인 거래대금이 202조4000억원을 차지했다.
금융감독원은 현재 개인투자자 대상 규제만 시행 중이며 향후 추이에 따라 기관·외국인에 대한 추가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초고빈도매매와 알고리즘 매매로 인한 과도한 거래를 제한하기 위해 과다호가부담금 도입 등 거래비용 가중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외국인 투자자의 초단타 거래가 국내 증시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금융당국의 규제 강화가 예상된다.

개인 막았더니...단일 레버리지 거래 40%가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