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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엔 총회 앞두고 아바스 팔레스타인 수반 등 80명 비자 취소

수정2025년 8월 30일 15:07

게시2025년 8월 30일 13:58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2025년 9월 중순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총회를 앞두고 마흐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 수반을 포함한 당국자 80명의 미국 입국 비자를 취소했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2025년 8월 29일 이 결정을 발표했다.

미 국무부는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와 PA가 약속을 지키지 않고 평화 가능성을 약화했으며, 10월 7일 학살을 포함한 테러를 지원하고 이스라엘과의 분쟁을 국제화하려 했다고 비자 취소 이유를 설명했다. 다만 유엔 본부 주재 PA 대표단은 유엔 본부 협정에 따라 비자 취소 대상에서 제외됐다.

팔레스타인 측은 이 결정이 국제법과 유엔 본부 협정에 위배된다며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반면 이스라엘의 기드온 사르 외교장관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의 결정에 감사를 표했다.

지난해 9월26일 마흐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이 유엔 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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