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축구협회 외국인 심판 성 접대 논란, 해외 언론 잇달아 보도
게시2026년 8월 8일 20: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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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가 14∼15년 전 국제 경기를 맡은 외국인 심판들에게 성접대를 제공한 의혹이 AFP통신, 영국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스, 일본 더 월드 등 주요 외신들을 통해 보도되고 있다.
영국 매체는 FIFA의 공식 제재 가능성을 언급했으며, 일본 매체는 스포츠 공평성과 윤리를 해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한류 이미지가 좋은 상황에서 국가 이미지를 추락시킨 사건이라고 비판했다.
대한축구협회는 국제 축구계 파문 확산을 막기 위해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공개 사과를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FIFA 차원의 공식 제재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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