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제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복귀 후 데뷔전 승리
게시2026년 8월 23일 07: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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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무리뉴 감독이 13년 만에 레알 마드리드 사령탑으로 복귀한 후 에스파뇰과의 2026~2027시즌 라리가 원정 개막전에서 2대1 승리를 거두며 데뷔전을 장식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주드 벨링엄의 선제골로 경기를 시작했으나 전반 30분 에스파뇰에 동점골을 내줬다. 후반 35분 카를로스 에스피가 벨링엄 대신 투입된 지 10분 만에 결승골을 터트려 경기를 뒤집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18시즌 연속 라리가 개막전 무패 기록을 이어갔으며, 무리뉴 감독은 데뷔전 7연승을 기록했다. 다음 경기는 27일 홈에서 레알 소시에다드를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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