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훈 장관, 메가특구법 노동 특례 사회적 대화 강조
게시2026년 10월 13일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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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26년 10월 13일 메가특구법 노동 특례 논의를 위한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같은 날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 모두발언에서 화이트칼라 이그젬션과 기간제 2+2 확대 등 쟁점에 대해 노사 간 대화를 통한 합의를 강조했다. 지난 9월 15일 제안된 이후 9월 말부터 실무협의가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원·하청 교섭 지원과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 연내 제정을 추진할 방침이어서 노동시장 제도 변화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영훈 "메가특구 노동특례, 결과 정해두지 않되 대화로 결과 만들도록 조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