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글로벌 F&B 브랜드들, 서울을 아시아 진출 거점으로 선택

게시2026년 5월 6일 21:23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호프만, 차지, 치폴레 등 글로벌 F&B 브랜드들이 서울을 아시아 시장 진출의 첫 거점으로 삼고 있다. 호프만은 스페인 본국 외 처음으로 강남역 인근에 파티세리 매장을 열었고, 차지는 강남역·용산·신촌 3곳에 동시 개점했으며, 치폴레도 이달 중 강남역 인근에 아시아 1호점을 개점할 예정이다.

한국 소비자의 높은 구매력과 SNS 파급력, 빠른 식문화 수용 속도가 서울을 선택하는 주요 이유다. 2016년 쉐이크쉑 강남점은 오픈 당일 1500명 이상이 대기하며 '버거 오픈런' 현상을 일으켰고, 개점 3일 만에 매출 1억원을 돌파해 전 세계 매출 1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새로운 식문화 수용 속도가 빠르고 소비자 반응이 즉각적인 시장으로, 글로벌 브랜드들의 아시아 확장 가능성을 검증하는 테스트베드 역할을 하고 있다. K푸드와 K컬처의 글로벌 영향력 증대로 한국은 단순 진출지를 넘어 아시아 미식 트렌드의 발원지로 주목받고 있다.

5일 어린이날, 서울 강남 '호프만 베이커리' 앞. /사진=박상경 기자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