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 이란 공습 상황실 사진 공개
게시2026년 3월 1일 07: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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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이 28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공습 상황을 모니터하는 장면을 담은 상황실 사진을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사저의 임시 상황실에서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수지 와일스 비서실장과 함께 '장대한 분노 작전(Operation Epic Fury)'의 진행 상황을 보고받았다. 작전 지도에는 테헤란, 쿰, 이스파한 등 공습 목표지가 빨간 점으로 표시돼 있었다. 한편 JD 밴스 부통령은 워싱턴 DC 백악관 상황실에서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털시 개버드 국가정보국 국장 등과 함께 이란 대책 회의를 주재했다.
백악관의 상황실 사진 공개는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공습의 신속한 대응과 강력한 리더십을 국내외에 알리려는 의도로 보인다. 이는 지난 1월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압송 작전 때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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