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렌터카 음주 운전 교통사고, 7명 다쳐
게시2026년 5월 2일 13: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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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새벽 서귀포시 상예동 창천삼거리에서 음주 운전 렌터카가 마주 오던 SUV와 충돌해 7명이 다쳤다.
30대 남성 A씨는 오전 2시10분쯤 술에 취한 상태로 중앙선을 침범해 사고를 냈으며,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 렌터카 탑승자 3명과 SUV 탑승자 2명이 중상을 입었고, 렌터카 탑승자 2명이 경상을 입었다.
소방은 현장에 임시의료소를 설치해 피해자들을 3개 병원으로 분산 이송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렌터카 몰다 중앙선 침범한 음주운전자…SUV와 충돌, 7명 다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