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 환율 2년 1개월 만에 최저 수준
게시2026년 10월 18일 16: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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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2거래일간 원·달러 평균 환율은 1,342.6원으로 2024년 9월 평균 1,332.8원 이후 2년 1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10월 원·엔 환율 평균도 849.0원으로 18년 10개월 만에 가장 낮았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원화 강세가 여러 외환 지표에서 동시에 나타났다. 18일 서울 중구 명동의 환전소에는 외환 시세가 표시됐다.
원화 가치 상승은 수입물가 안정과 해외여행 비용 부담 완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환율 변동성이 커 향후 추세는 추가로 지켜볼 필요가 있다.

원달러환율 2년 1개웖만에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