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모비스, 기술 내재화와 글로벌 협력으로 모빌리티 경영 혁신
게시2026년 6월 9일 10: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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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는 160kW급 PE 시스템 독자 개발에 성공하며 전기차 전 차종 대응이 가능한 구동시스템 라인업을 구축했다. 구동모터, 인버터, 감속기를 통합한 PE시스템은 전기차의 핵심 부품으로, 고성능 250kW급에 이어 범용 160kW급 모델까지 개발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했다.
현대모비스는 신소재 분야에서도 고기능성 필름과 목재 기반 친환경 소재 개발을 통해 경량화와 내구성을 동시에 구현하고 있다.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 양산을 위한 글로벌 기업 협력과 보스턴다이나믹스에 액추에이터 공급하기로 하며 외부 전문기업과의 유기적 협업을 추진 중이다.
현대모비스는 올해 연구개발에 2조 원 이상을 투자하며 전동화, 전장, 반도체, 로보틱스 등 미래 핵심 분야에서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에 집중할 방침이다.

기술 내재화와 글로벌 협력으로 모빌리티·로보틱스 쌍끌이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