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런 저지, 부상 복귀 후 첫 홈런으로 양키스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
게시2026년 9월 15일 16: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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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런 저지가 15일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부상 복귀 후 첫 홈런을 터뜨렸다. 저지는 우측 갈비뼈 골절로 3개월간 결장했다가 9월 초 복귀했으며, 이날 8회초 AJ 민터의 커터를 끌어당겨 스리런 홈런을 기록했다.
이 홈런으로 양키스는 미네소타를 8-3으로 격파했고,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패배와 함께 2026시즌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양키스는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며, 애런 분 감독 재임 9시즌 중 8번째 포스트시즌 진출이다.
저지는 부상 복귀 후 타율 0.190으로 부진 중이었으나, 이번 홈런으로 타격감을 되찾아가고 있다.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에이스의 복귀가 양키스의 우승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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