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와이, 초등학교 성교육 교재 비판으로 학부모 공감대 형성
게시2026년 3월 21일 10: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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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비와이가 20일 SNS에 초등학교 성교육 교재를 비판하며 생물학적 성과 사회적 성(젠더)을 구분하는 내용에 반발했다. 성경 구절을 인용해 성별은 본질적 질서이지 사회적 선택이 아니라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비와이의 발언에 학부모들이 동조하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지지 목소리가 쏟아졌다. 아직 판단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성별 선택 가능성을 교육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반면 현대 사회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필수 교육이라는 반론도 제기되며, 우리 사회 성교육의 방향성을 둘러싼 가치관 전쟁으로 확대되고 있다.

비와이가 쏘아 올린 성교육 논란…성경 구절로 맞선 ‘두 아이 아빠’의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