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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핵심 MF 모코에나, 경고 누적으로 한국전 결장

수정2026년 6월 19일 01:51

게시2026년 6월 19일 01:50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26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한국의 3차전 상대 남아프리카공화국 핵심 미드필더 테보호 모코에나가 체코전에서 경고를 받아 누적 2장으로 한국전 출전이 불가능해졌다. 모코에나는 A매치 51경기 9골을 기록한 남아공 중원의 핵심 자원이다.

남아공은 1차전 멕시코전에서 템바 즈와네가 상대 선수 얼굴 가격으로 퇴장당해 3경기 출장 정지를 받은 상태다. 즈와네와 모코에나는 마멜로디 선다운스 소속 동료이자 대표팀 주장단으로, 두 명 모두 결장이 확정됐다.

한국은 25일 남아공전에서 상대 핵심 미드필더 두 명이 동시 결장하는 전력 공백을 활용할 기회를 얻었다. 조별리그 돌파를 위한 최종전 승부에서 전력 우위 확보가 기대된다.

남아공 중원 핵심 테보호 모코에나(사진 오른쪽). 사진=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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